이달의 고전
2025년 12월 이달의 고전
시즌2
감동쟁이 독서단
내 기억 속에 가장 깊이 각인된 흔적이 나타난다면 누구의 어떤 모습일까를 생각해 보게 되는 작품. 그가 나타난다면 나는 끝까지 함께하길 원할까? 제발 사라지길 바랄까?
2025.12.11
반달
솔라리스 바다보다도 우리에게 무력감을 주는 것은 우리가 인생에 단 한 사람, 설령 그게 자기 자신이라 할지라도 온전한 접촉을 이뤄낼 수 없다는 사실일 것이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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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벽돌 독서단
기존 중역본과 영화에의 추억으로 인해 미화된 감이 없잖아 있는 듯.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