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돈키호테』, 『죄와 벌』, 『변신』, 『이방인』... 

 

이 위대한 고전 문학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당시의 독자도 한눈에 이 소설들을 고전이라고 알아보고 좋아했을까? 

 

매달이 모여 계절이 되듯이, '이달의 소설'은 '이 계절의 소설'로 이어집니다.

 

문학인과 '읽는사람' 회원들이 '이달의 소설' 활동을 통해 작성한 고전 지수를 바탕으로 매 계절 주목할 만한 장편소설을 고르고 29일 동안 온라인 독서 모임 채널 ‘그믐’에서 ‘읽는사람’들과 열띤 토론을 진행합니다.

 

동시대 문학에 대해 논의하고 작품을 더 풍성하게 나누는 이 시간들이 미래의 고전 문학이 탄생하는 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이 계절의 소설'은 다가오는 8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 계절의 소설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