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고전
2025년 7월 이달의 고전
시즌2
하료 독서단
주홍색 낙인을 제 영혼에 찍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인간의 삶.그러나 바로 그 점으로 인해 인간은 고귀함을 쟁취한다. 죄의식과 자유, 사랑에 관한 통찰과 해석을 낳는 걸작!
2025.07.13
깜주 독서단
인간이 느끼는 수치심과 죄책감, 고독을 탁월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지막 딤스데일 목사가 인간적으로 간교해지는 부분 묘사가 아쉬웠다. 톨스토이가 더 잘 표현했을 것 같다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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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죄와 아름다움의 모순, 성스러움과 위선의 모순…. 이를 통해 죄와 성스러움은 한 끗 차이이고, 인간의 면모는 하나의 기준으로 판단하기에는 복잡하다고 말하는 듯하다.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