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고전
2024년 11월 이달의 고전
시즌1
kiba 독서단
욕심은 인간의 양심을 덮어버리고 눈을 가린 뒤 손에 칼을 쥐여주고 흔들게 하는 악마와 같다. 하나를 얻고 열 가지를 잃게 되는 그것이 욕망이다.
2024.11.12
Neo 독서단
'인생이란 움직이는 그림자일 뿐이고 잠시 무대에서 활개 치고 안달하다 더 이상 소식 없는 불쌍한 배우이며 소음, 광기 가득한데 의미는 전혀 없는 백치의 이야기다 ' 이 소설의 모든 것
2024.11.12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파도온도 독서단
광기 어린 희망이 쥐여주는 부귀와 영광은 손 틈으로 빠져나가 끝내 파멸뿐이라는 걸 한 인간의 운명으로 보여준다. 왕관의 무게 보다 견디기 어려운 건 죄책감이다.
202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