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의 루시
- 저자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 출판 문학동네
- 면 388
- 출간 2024.08
- 장르 일반
『오, 윌리엄!』의 후속작이자 ‘루시 바턴’ 시리즈의 최신작인 『바닷가의 루시』는 루시와 첫 남편 윌리엄이 세상을 집어삼킨 바이러스를 피해 한적한 바닷가의 집으로 가게 되면서 일어난 일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고전 지수 평점
해바라기 독서단
고전 지수 평점 3.4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서정적인 문장을 즐길 수 있다. 딱 맞게 우러난 녹차 같은 책. 잔잔하고 따스하게 팬데믹 등 사회현상과 인간의 내면세계를 그려낸다.
2024.09.27
석대
고전 지수 평점 5.0
모두가 외롭고 고독했던 시기를 떠올려보며 그때의 나는 어땠나, 누구와 그 시간을 함께 보냈었나 다시 되짚어 보게 된다. 상실과 사랑에 대해 찬찬히 되새겨볼 수 있는 작품.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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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 독서단
고전 지수 평점 2.4
루시와 윌리엄이 등장하는 다른 두 작품에 비해 많이 약하나, 엘리자베스 스프라우트를 애정하는 이라면 읽을 수밖에 없다. 작가를 처음 접하는 이가 대뜸 만나기엔 애매한 책.
2024.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