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사랑하는, 문학이 곧 삶인
읽는사람 애서가들의 모임 소전독서단
소전독서단은 '이달의 소설' 혹은 '이달의 고전' 우수 활동자만 참여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매달 '이달의 소설' 혹은 '이달의 고전' 중 원하는 작품을 자유롭게 선택해 읽으며,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미래의 고전이 될 좋은 문학을 찾아 나섭니다. 또한 매 분기 ‘이 계절의 소설’로 선정된 작품을 문학평론가와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보다 깊이 있게 마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매달, 그리고 매 분기 다양한 작품을 마주하는 이 시간들이 모여, 미래의 고전이 될 '좋은 문학'이 탄생하는 순간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 독서가 가상의 오락이 아닌 본질적인 목적으로 존재하는 세계에 사는 사람. 소설의 가상 현실이 현실인 것처럼 깊이 맛보는 독자. 소설이 삶인 사람. "
ㅡ 미시마 유키오의 『문장독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