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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임』, 욘 포세

 

갑자기 찾아와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고, 낯설게 하고, 결국 떠나므로 상실하게 하는 과정 속의 엘리네. 정의되지 않는 이상한 인생 같다. 바늘에 이름을 끼워 실로 나아가는 인생.

 

선발대 | 선경서재 - 고전 지수 4.4 / 5.0 

『레슨』, 이언 매큐언

 

어떤 선택은 우연처럼 흘러가고, 어떤 선택은 필연처럼 재배치된다. 인생은 시간이라는 가장 정직하고도 잔인한 편집자에 의해 뒤늦게 완성된다. 당신은 어떤 기억을 남길 것인가.

 

독서단 | 미뇽 - 고전 지수 3.8 / 5.0 

『블랙 먼데이』, 박해동

 

결핍은 사유를 잠식하고, 사유의 붕괴는 폭력으로 귀결된다. 이 책은 인간 내면의 윤리적 폐허를 응시하는 잔혹한 심문이다.

 

독서단 | 하짜짜라라 - 고전 지수 2.4 / 5.0 

『모래 사나이』, E.T.A. 호프만

 

무엇을 보는 눈인가. 냉정한 이성이 가져온다는 인류의 밝은 미래, 인간은 결국 보지 못할 두려운 자연의 섭리 사이의 경계에 선 호프만의 시선을 따라 내내 서성이게 된다.

 

독서단 | miamia

『눈먼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책장을 넘기면 지옥문이 열린다. 읽는 내내 불편할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봐야 한다. 모두가 눈먼 세상의 참상을 홀로 목격하면서도, 결코 시선을 거둔 적 없는 ‘의사의 아내’ 눈으로.

 

고독대 | 어떤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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